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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방안 논의
  • 편집국 기자
  • 등록 2026-10-06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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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분야 민생 안정 대책 마련 나서
  • 관계부처 장관 및 청와대 주요 인사 참석해 세부 과제 점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고 주거와 일자리, 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번 간담회는 이날 17시 정부 관계부처 장관 및 청와대 정책실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부는 이번 논의를 통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정책 과제들의 이행 방향을 설정했다.

 

참석자 명단에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기획예산처 장관과 금융위원장이 포함됐다. 아울러 청와대에서는 경제통합수석, 경제성장수석, 사회수석, AI미래기획수석, 재정기획보좌관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부는 이 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부처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각계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세부 추진 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초과세수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는 작업에도 착수한다.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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